나만의작업실
0206 두번째 문플리챌린지

루리링
2024.02.06 13:40
조회수 54

적어도 저에게는 '안녕'이 정말 절실하네요.
조용히 책 읽으며 침잠하는 시간은 그 '안녕'을 가져다주는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책 읽을 땐 주로 재즈를 들어요. 요즘 유튜브 프리미엄 체험 중이라 essential; 채널에서 주로 음악을 듣게 되네요. 빔프로젝터에 연결해도 분위기가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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