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문플리 챌린지 첫날

혜르미
2024.02.05 23:57
조회수 82
왜 저는 문플리챌린지가 안뜰까요?

급하게 청소한 책상
노동요 리스트 하나 올려봅니다.

급하게 청소한 책상

항상 읽으려고 다짐했던 책과, 불렛저널
시작부터 밀란쿤데라는 무거운 철학으로 시작합니다.
누가 이걸 러브스토리라고 가볍게 생각하고 읽을까요?
꾸밈과는 거리가 먼,
대충 사는 사람의 문플리 챌린시 시작을 알립니다
노동요 리스트 하나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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