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3. 10자매, 새 가족 맞이 준비물

은꽃
2023.02.04 13:45
조회수 243
새가족을 맞이 하기 위해 새로운 준비로 키우기 지식과 준비물 정도 일 것 같습니다.
새로운 가족을 위한 지식
- 앵무새와 핀치류(십자매가 속한 종)도 구분 못하고 우선 분양 받아 둘의 차이점 확인
- [차이점: 부리] 앵무새는 부리고 곡선, 쪼이면 아프지만 십자매는 직선이라 아프지 않음
- [차이점:발모양] 앵무새는 앞에 발가락 2개 뒤에 발가락 두개지만, 십자매는 앞에 발가락3개와 엄지하나로 구성되어 횟대(나무막대기)를 잘 잡고 서 있어요

유튜브로 알게된 사실: 교감할 수 없을정도의 지능, 5~10살 수명, 씨없는 과일을 먹을 수 있음
새가족을 위한 준비물 ( Feat. 집에 있는 물품으로 모두 해결하기)
-온도계: 따듯한 온도(21~23도)가 젤 중요하다고 해서 집에 있는 온도계를 새장 근처로 배치
. 식물 키울때 중요한 습도를 위해 다이소 5천에 샀음
-먹이: 전 주인분이 주신 먹이,간식(알록달록한 곡식)를 그대로 받음
. 먹이는 쿠팡에서 '핀치류 사료'로 검색하면 된다고 함
-먹이스푼: 껍질이 날리는 겨 같은 먹이를 손으로 주기 어려워서 일회용 스푼 준비
-쓰레받이: 먹이통 앞뒤로 껍질을 뱉어?서 쓸고 버릴수 있는 쓰레받이
. 다이소에서 1천원 파는데 집에 있어서 그대로 사용
-칫솔: 새장 사이사이 똥을 떼기?위해서 남는 칫솔을 준비
-목욕통: 일주일에 한 번 알아서 목욕을 하신다기에 첨벙 할 수 있는 목욕통 준비
. 전에 물고기 키울때 쓰던 통 다시 사용
. 미지근한 따듯한 물을 받아 드렸는데, 목욕을 안 하심 ㅠ , 물통에서 머리 담그고 날개로 털어서 새장 주변으로 물이 튀어서 목욕통은 먹이 담아 놓는 용도로 사용 중

교감과 힐링을 위해 분양했는데, 청소하는게 일상. 청소부가 됬으나 청소를 좋아해서 다행
흰둥이는 똥쟁이
새로운 가족을 위한 지식
- 앵무새와 핀치류(십자매가 속한 종)도 구분 못하고 우선 분양 받아 둘의 차이점 확인
- [차이점: 부리] 앵무새는 부리고 곡선, 쪼이면 아프지만 십자매는 직선이라 아프지 않음
- [차이점:발모양] 앵무새는 앞에 발가락 2개 뒤에 발가락 두개지만, 십자매는 앞에 발가락3개와 엄지하나로 구성되어 횟대(나무막대기)를 잘 잡고 서 있어요

유튜브로 알게된 사실: 교감할 수 없을정도의 지능, 5~10살 수명, 씨없는 과일을 먹을 수 있음
새가족을 위한 준비물 ( Feat. 집에 있는 물품으로 모두 해결하기)
-온도계: 따듯한 온도(21~23도)가 젤 중요하다고 해서 집에 있는 온도계를 새장 근처로 배치
. 식물 키울때 중요한 습도를 위해 다이소 5천에 샀음
-먹이: 전 주인분이 주신 먹이,간식(알록달록한 곡식)를 그대로 받음
. 먹이는 쿠팡에서 '핀치류 사료'로 검색하면 된다고 함
-먹이스푼: 껍질이 날리는 겨 같은 먹이를 손으로 주기 어려워서 일회용 스푼 준비
-쓰레받이: 먹이통 앞뒤로 껍질을 뱉어?서 쓸고 버릴수 있는 쓰레받이
. 다이소에서 1천원 파는데 집에 있어서 그대로 사용
-칫솔: 새장 사이사이 똥을 떼기?위해서 남는 칫솔을 준비
-목욕통: 일주일에 한 번 알아서 목욕을 하신다기에 첨벙 할 수 있는 목욕통 준비
. 전에 물고기 키울때 쓰던 통 다시 사용
. 미지근한 따듯한 물을 받아 드렸는데, 목욕을 안 하심 ㅠ , 물통에서 머리 담그고 날개로 털어서 새장 주변으로 물이 튀어서 목욕통은 먹이 담아 놓는 용도로 사용 중

교감과 힐링을 위해 분양했는데, 청소하는게 일상. 청소부가 됬으나 청소를 좋아해서 다행
흰둥이는 똥쟁이
-먹고 싸는게 애완동물의 일과이지만, 똥을 엄청 싼다
-둥지 위에서 그네도 타면서 잠을 잔다
-아무리 그대로 싸고 위에서 자는건 좀.... 화장실~침실 거리가 1cm (직주거리 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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