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므라이스~~

빛은
2024.02.04 19:42
조회수 75
어머니께서 먹고 싶다고 하셔서 오랜만에 오므라이스를 만들었어요!! 베이컨, 대파, 양파, 당근 넣고 만든 볶음밥과 부드러운 달걀의 만남~
저는 부들부들한 스크램블을 만들어 올려 먹으려고 했는데 중간에 잠시 불을 껐더니 달궈진 팬이 식었던 탓인지 눌러버린 거 있죠 ㅠㅠ 모양은 예쁘지 않지만 고소함과 부드러운 식감은 지켰습니다 ㅎㅎ
할머니께서 만드신 곰국을 함께 먹어서 총총 대파 썰었는데요! 대파 조금 올려서 꾸며주기~
저는 케첩을 좋아하지 않아서 김치와 무채무침을 곁들여 먹었어요 :)

저는 부들부들한 스크램블을 만들어 올려 먹으려고 했는데 중간에 잠시 불을 껐더니 달궈진 팬이 식었던 탓인지 눌러버린 거 있죠 ㅠㅠ 모양은 예쁘지 않지만 고소함과 부드러운 식감은 지켰습니다 ㅎㅎ
할머니께서 만드신 곰국을 함께 먹어서 총총 대파 썰었는데요! 대파 조금 올려서 꾸며주기~
저는 케첩을 좋아하지 않아서 김치와 무채무침을 곁들여 먹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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