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알타리 피클 🥬

소묘
2024.02.04 18:29
조회수 115


직접 기르신거라 손질이 조금 오래 걸렸어요. 벌레 먹은 이파리는 버려버리고 알타리무도 감자칼로 깨끗이 손질했답니다. 다들 매운걸 좋아해서 청양고추도 조금 넣어줬어요.

저희는 두 통을 만들었는데요! 한통을 기준으로 설탕이랑 식초가 각각 3컵씩. 그리고 소금이 3스푼. 피클링 스파이스가 1스푼. 이렇게 필요해요. 물 조금 넣어가며 간을 보면서 파글파글 끓여내면 끝!

한식은 물론 양식, 분식, 일식, 중식. 메뉴 관계없이 다 잘 어울려서 알타리 김치보다 훨씬 활용도가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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