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알타리 피클 🥬

스크랩 아이콘

소묘

2024.02.04 18:29

조회수 115




부모님께서 알타리무를 보내주셔서 평소처럼 김치를 담글까 하다가 ​처음으로 무피클에 도전해봤어요.



​직접 기르신거라 ​손질이 조금 오래 걸렸어요. 벌레 먹은 이파리는 버려버리고 ​알타리무도 감자칼로 ​깨끗이 손질했답니다. ​다들 매운걸 좋아해서 청양고추도 조금 넣어줬어요.



​저희는 두 통을 만들었는데요! 한통을 기준으로 ​설탕이랑 식초가 각각 3컵씩. 그리고 소금이 3스푼. 피클링 스파이스가 1스푼. 이렇게 필요해요. ​물 조금 ​넣어가며 간을 보면서 파글파글 끓여내면 끝!



한식은 물론 양식, 분식, 일식, 중식. ​메뉴 관계없이 다 잘 어울려서 ​알타리 김치보다 훨씬 활용도가 좋아요 ​:) 

7

7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제철 식재료 못참지💚

제철 식재료 못참지💚

수달e

비오는날 뜨끈한거 먹기

비오는날 뜨끈한거 먹기

수달e

못난이 딸기 케이크

못난이 딸기 케이크

마슝이집사

완숙 토마토의 아침

완숙 토마토의 아침

열말

찌르르르치치치

찌르르르치치치

작은절올립니다

여친 생기기 전까지 아직은 내 아들의 아침 밥!!

여친 생기기 전까지 아직은 내 아들의 아침 밥!!

집순이ENFP

산뜻한 참나물 바지락 파스타 🌿

산뜻한 참나물 바지락 파스타 🌿

sohan

채소된장덮밥

채소된장덮밥

빛은

사과 바나나 주스 만들기

사과 바나나 주스 만들기

슬기로운홈앤라이프

타코를 먹어보자🌮

타코를 먹어보자🌮

빵또아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제일 좋아하는 옷 191세곰홈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58엔집사의 B급 감성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