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나를 위한 선물, 빈티지한 데일리 페이퍼백

슬기로운홈앤라이프
2024.02.03 18:39
조회수 123

저는 봄마다 새로운 데일리 백을 사요.
산뜻한 봄을 맞이하면서 가장 쉽게 바꿀 수 있는,
가격대가 적당한 물품이라 느껴져서 인 것 같아요.
저는 인스타에서 집꾸미기를 주제로 소통하는 걸 좋아하는데,
자주 소통하는 인친님이 직접 핸드메이드로판매하는 페이버백이라는게 있더라고요.
그래서 냅다 질러버렸죠..ㅎㅎㅎㅎ 넘나 제 스타일이더라고요.
(매년 데일리백은 동네 소품샵이나, 편집샵에 가서 샀었는데,
인터넷으로 데일리 백을 구매한건 처음이에요.)

포장이 너무 예뻐서 뜯기 전에 한 컷.
이렇게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기록으로 남겼을 때의 힐링감이란..!
자연스러운 구김이 매력적인 페이퍼백과
사진 촬영 소품으로 쓰려고 구매한 우드북.
이런 제품을 직접 디자인하고 만들어내는
창의적인 분들 너무 부럽구요..!
이상.. 새해 지름샷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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