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채소 상태가 좋지 않아서

빛은
2023.12.27 20:10
조회수 108
샌드위치 만들어 먹었어요!
원래 콩나물밥을 먹으려고 했는데 손질한 채소들이 시들고 있어서 빨리 먹어야 될 것 같았어요.
빠르게 마트에서 햄을 사고, 계란과 함께 굽고
채소는 케첩과 마요네즈를 넣어 샐러드로 만들었어요.

바삭하게 구운 빵에 레몬잼을 바르고
햄과 계란후라이, 샐러드를 차례로 쌓아 반으로 접어 먹었어요.

새콤하면서 단짠의 조합-!
저녁이라 커피는 먹지 못하고 우유와 함께 먹었어요.
아쉬운 콩나물밥은 내일 먹어야겠어요 ㅎㅎ
원래 콩나물밥을 먹으려고 했는데 손질한 채소들이 시들고 있어서 빨리 먹어야 될 것 같았어요.
빠르게 마트에서 햄을 사고, 계란과 함께 굽고
채소는 케첩과 마요네즈를 넣어 샐러드로 만들었어요.

바삭하게 구운 빵에 레몬잼을 바르고
햄과 계란후라이, 샐러드를 차례로 쌓아 반으로 접어 먹었어요.

새콤하면서 단짠의 조합-!
저녁이라 커피는 먹지 못하고 우유와 함께 먹었어요.
아쉬운 콩나물밥은 내일 먹어야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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