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도 끄적끄적 달래봅니다...
DD-CHoo
2026.08.23 13:52
조회수 59
지금의 문제를 해결 할 수 밖에 없는 사람이 나라는 걸
그 누구보다도 잘 알고있고...
우리 엄마 아빠는...
누구보다도 날 잘나게 낳아주셨는데...
요즘의 저는 왜 이렇게 못 나고...
할 수 있는게 없을까요?
나...원래 그 누구한테도 기 안 죽을려고
악착같이...악바리처럼 열심히, 잘 살았는데...
그렇게 인정받고 성장하는 나를 보며
나름 자부심 갖고 여태 살았는데...
오늘의 나는...나도 너무 낯설고...
빨리 빠져나오고 싶은데...지금은 그저...
너무 벅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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