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제주 청무화과

rabbitwife
2026.08.20 21:45
조회수 156
매일 아침 집 근처 마트에 갑니다.
한곳에 길게 머물며 동네 사람처럼 지내다 보니, 여행이 일상이 되는 기분이 참 좋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청무화과를 한 손에 들고 마당에 앉아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런 소소한 순간들이 오래 머무는 여행의 매력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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