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Before, before, before..

쥬니끄
2026.08.15 11:42
조회수 54

찰나의 순간에서 20여 년의 시간동안 이어진 두 사람의 관계는 어떻게 변해 있을까?
리차드 링클레이터 감독처럼 실재하는 시간을 영화라는 압축된 시간과 공간에 정성스레 기록하는 감독이 얼마나 있을까?
연출작을 다 좋아하는 것은 아니지만, 비포 시리즈는 보는 내내 혹은 떠올리는 순간마다 설레이는 감정을 주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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