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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트진
2026.08.14 18:12
조회수 94

오늘은. 일찍 나설 수 있어서 대전 동광장 주차장에 주차 성공했어요 !🦌 현충원역은 도저히 .. 힘들더라고요. 지하철을 또 한참 타는게. 때마침 태양신부님이 전화를 주셔서 챙겨주시네요. 이제 눈칫밥 대신 사랑을 받아먹으러 부산으로 내려가봅니다.

그림 그대로. 조금 극단적인 애정과 미움을 받는 저.
누구나 그렇긴 하겠지만요. 각자 캐릭터가 있는 것이고.
그런 스스로를 받아들여야하지만 저는 좀 부러운 스타일이 어디에나 조용하고 무난하게 잘 어울리는 사람. 있더라고요
전 옛날부터 인기인은 전혀 부럽지 않아요. 그냥. 그런 사람들 있잖아요. 각자 내면은 소용돌이 속이겠지만. 잔잔하고 평이하게 잘 어우러지는 사람이 되고 싶었어요.

ㅇ요즘 인기터지는 부산 ... 좌석이
잘 없어요. 입석도 겨우 구했네요. 근데 통로쪽 덥고 좁고. 그림 그리며 겨우 시간 잘 보냈어요. 땀을 한바가지 흘렸네요. 퀴퀴하겠군요.

ㅎㅎ 오늘은 줄 서서 성심당 빵도 사보았어요. 엄마와 신부님 것 ㅎㅎ
이제 조금 있으면 부산 도착. 부산 사는 사람들 좋겠다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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