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힘들 때마다 읽는 시

미피42
2026.08.12 16:36
조회수 54
일본의 99세 할머니의 시를 우연히 접한 후 힘들 때마다 읽어보는 시입니다.
진짜 할머니가 저를 위로하는 느낌이랄까요.
누군가에게도 위로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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