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새로 사귄 부여친구
브라이트진
2026.08.09 21:46
조회수 134

쓰레기 버리러 간김에 동네 마실을 가봅니다.
내일 출근 생각에 심장이 쿵쾅쿵쾅.
별일 아닌거인데도 자꾸 반복되는 생각에 빠지고 거기에 사로잡히는데 어떻게 하면 빨리 벗어날 수 있을까요.
시간과 감정이 아까운걸 알면서도 계속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오.
아무튼 저의 부여 서식지에
풀 이외에는. 조류와 곤충이 대부분인데
포유류가 발견되어 반가웠어요.
영이가 아니라 다시보니 땡이었군요.
한창 옆에 앉아서. 혼잣말하고 땡이를 만지작 만지작 하다가 왔어요




정말. 선캄브리아대 그대로의 원천적인 자연 같다 느껴질때도 있어요.
갈라파고스제도 가보는게 소원이었는데 이제
안가도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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