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드디어 만난 고라니
브라이트진
2026.08.07 06:53
조회수 85

이틀전엔 너무 갑갑해서 차끌고 아울렛으로 왔어요.



귀여운 레고들

와우 엄청난 크기네요. 레고보니 록사마님 생각이
나요 ㅎㅎ

정말 노을은 항상 너무 이쁩니다 그래서 슬퍼요.
지하수물을 써서인지 얼굴에 생전 안나던 두드러기도 흑흑
빨리 배도 그렇고 건강해지고 싶어요.

도저히 이대롱 안되겠다 싶어서
집에 들어오지 않는 룸메를 꼬셔서
저녁먹으러 갔어요 김밥 묵고 나서



알아
알아봐둔 카페로 왔습니다. ~
길게
말하지 않아도. 힘듦을 서로 알기에. 😔
하지만. 그래도 그녀는 대전에 집이 있어서 영 힘이 들땐 대전으로 가버리더라고요. 그것도 출퇴근 너무 힘이 든다고 하더라만요.

그리고 괴담?전설처럼 운전하면 고라니는 꼭 만난다고 조심하랬는데. 벌써 만나버렸어요. 다행히 똑똑한 녀석이라 차불빛에 멈추지 않고 가던길 훌쩍 갔지만 옆에 직원은 자지러지게 소리를 질렀습니다. 혼자였으면. 저는 더 무서웠을듯. ㅜ ㅜ
28
23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