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AI 그림일기

영필
2026.08.05 23:31
조회수 38

오늘은 친구에게서 좋은 소식을 들었어요.
그러면서 저의 미래에 대한 고민이 한층 강해졌죠.
내가 선택한 길은 나를 어디로 이끄는건지..
누군가는 결혼을 준비하고
누군가는 새로운 직업의 시작을 앞두고 있고.
저는 여전히 여러 갈림길 속을 헤매며 빙빙도는 것만 같네요
문어발처럼 여기저기 발을 하나씩 걸치고 있고 돌아보면 그래도 조금씩 결과물은 남아있는데..
여전히 이거다! 싶은 건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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