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쟁이고 얼리고
강산sea!
2026.08.05 21:55
조회수 34
혼자 밥을 먹은지 3주가 되어가는데
매일 밥하는게 귀찮아서 몇일에 한번
밥을 해서 얼려뒀다 출근전 렌지로 4분 30초
데워서 먹고 퇴근해서도 똑같이 렌지 4분 30초
돌려 볶은김치랑 김이랑 또는 좀 허기지다
싶음 계란해서 먹고....
반찬할 기운도 없고 귀찮아서 대충 먹어요
오늘 잠도 못잤고
일주일 가까이 하던 세트 작업
세트명은 60호
살코기 135g 3개에 건강한 요리유 2병
참치액 작은거 1병 참기름 작은거 2병
들어가는게 오늘 끝났어요
전 2층에서 요 제품들 들어가게
밑에 상자인 '하'자를 접거나
상자에 넣는 플라스틱 케이스인
트레이를 빼주거나 또는 트레이를
'하'자에 넣어 컨베이어 벨트에 내려
보내는 일을 언니들이랑 2살 어린
동생과 돌아가며 하는데
잠도 못잤지 계속 더위 먹지
요 60호 끝내고 나니
집에 갈때 오른쪽 날개쭉지에서만
열이나서
같이 일하던 언니에게 말하니
언니가 만져보더니 열 난다며
몸이 안좋아서 그래 그러더라구요
집에와서도 할거는 많고
밥도 금욜치까지 밖에 없어
해서 소분해서 담아 냉동실 넣었는데

냉동실엔 물 얼린거 레몬물 얼린거
밥 얼려둔게 가득이네요
좀 놀아볼까 하고 들어 온건데
눈이 감겨서 자러 가렵니다
다들 더운데 시원하게 주무시길요
9
13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