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다시 대전가는 k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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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트진

2026.08.02 17:42

조회수 105




원래 짧은 주말. 이동때문에 더 짧게 느껴집니다 흑흑

그래도. 병원도 한바퀴 돌고. 이발도 하고요. 

4년넘게 다니는 단골 미용실인데 사장님이 참 꼼꼼하시고 무엇보다 너무 다정하셔서 늘 갈때마다 기분이 좋아요.  ㅎㅎ




요즘 에너지가 바닥을 치니 마음에 여유가 없습니다 흑흑

그때는 엄청 섭섭했는데. 미용실 사장님과 대화하고 시간이 흐르고ㅜ나니. 그정도로 짜증낼 일은 아니었는데 후회했어요.  이래서 사람은 다른 사람도 만나고 이야기도 듣고 해야하나봐요. 살롱 사장님 아니엇으면. 계속 제가 맞다고 씩씩대고 있었을지도요. 




이제 다시 부여로.  

약 삼주가 지났는데 아직도 전 실감이

안나여. 

담달 아니 이번달은 꼭 아늑한 안전한 집을 구할 수 있게되길 기도해주세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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