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사알짝. 울적한 날.
브라이트진
2026.07.23 19:49
조회수 97

관사 빨래방은 .. 직원들이랑 마주치니 좀 불편하더라고요. 그래서. 여기저기 빨래방 다니는 중이에요.
오늘은. 실수 연발에 풀이 죽었습니다.
이런날은. 엄마랑 산책하거나 친구들이랑 맛집 카페를
다니며 낄낄거렸는데. 괜스리. 온지 처음으로 울적해집니다.

다행히. 이해해주시는 분들인데...
자신감이 좀 다운 됐어요... 꼼꼼하지 않은 내가
비전공자인 내가.
과연 이일을 지속 할 수 있을까
그런 고민이 들더라고요. 무난하게 잘 해나가길 바랍니다. 휴.


너무 지루해서 책도 가지고 왔는데 눈에 잘 안들어오네요. 컨셉처럼 됐습니다. ㅋㅋ

오락실 저도 가고싶지만. 쭈뼛쭈뼛.
오늘은 기운이 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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