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사알짝. 울적한 날.

스크랩 아이콘

브라이트진

2026.07.23 19:49

조회수 123




관사 빨래방은 .. 직원들이랑 마주치니 좀 불편하더라고요.  그래서. 여기저기 빨래방 다니는 중이에요.  

오늘은. 실수 연발에 풀이 죽었습니다.  

이런날은. 엄마랑 산책하거나 친구들이랑 맛집 카페를

다니며 낄낄거렸는데. 괜스리. 온지 처음으로 울적해집니다. 




다행히. 이해해주시는 분들인데... 

자신감이 좀 다운 됐어요... 꼼꼼하지 않은 내가

비전공자인 내가.

과연 이일을 지속 할 수 있을까

그런 고민이 들더라고요.   무난하게 잘 해나가길 바랍니다. 휴. 






너무 지루해서 책도 가지고 왔는데 눈에 잘 안들어오네요. 컨셉처럼 됐습니다. ㅋㅋ


오락실 저도 가고싶지만. 쭈뼛쭈뼛. 

오늘은 기운이 딸리네요.  

15

29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지나칠수없는

지나칠수없는

달콤.

니체의 말. 필사

니체의 말. 필사

레몬에이드

부여 돌아가는 길.

부여 돌아가는 길.

브라이트진

☁️

☁️

jbg1226

아산병원 나들이중

아산병원 나들이중

브라이트진

오늘은 맑기를😊ㄱ

오늘은 맑기를😊ㄱ

달콤.

나만의 색깔로 채워가기

나만의 색깔로 채워가기

쿵콩이

친구의 부여 방문

친구의 부여 방문

브라이트진

다이소템으로 만든 자개 탑꾸

다이소템으로 만든 자개 탑꾸

헤마

가을을 담다

가을을 담다

마린블루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71엔집사의 B급 감성

이브 171dlffpr****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