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세번의 도전 🌶
까망맘🖤
2026.07.10 09:59
조회수 76
엄마의 싱싱한 고추들을 따왔었죠 ☺️

전 다 자라기전에 야들야들한 아기고추를 좋아하는데 ..👶
다 자란고추가 되었어요
땅땅하니 매워보였죠

아침을 차려먹었어요
엄마 김치찌개
엄마 감자채볶음
엄마가 키운 고추
비비고 먹다남은 갈치
제가 한건 밥 🍚 이지요 ㅋㅋㅋ

한입 앙 😮
🥵
한입 앙 😮
😱
한입 앙 😮
😭...
세번의 도전 실패 ㅋㅋㅋ
얼얼한 아침이네요😎
남은건 썰어놨다가 라면에 넣어먹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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