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제주도와 부산 서울. (그림과 사진 엄청 많음 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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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트진

2026.07.07 19:22

조회수 89




제주도 동쪽에 있는 고양이 카페입니다 ~








그리고 사슴책방 두 번째.  





고라니와 사슴 ㅎㅎ














노루 생태공원도 갔어요 ~~












부산에 와서는 집

정리 하면서. 짬짬이 지인들과 만납니다.  






이제 앞으로 자주 못볼 바다도 담아봅이다. 


저의 첫 신부님. 이제는 아주 편해진 작은 태양신부님도 찾아뵙고.  




갈비탕도 얻어먹습니다.  


그리고 순식간에 저는 서울로. 



다음날. 삼개월 기다려온. 상급병원 진료가 있습니다.  



김부장네 집에서 일박. 


브런치도 차려주고.  




동네 한바퀴 걷고. 






병원까지 바래다주고. 함께 해 줍니다. 든든. 

서울 병원은 정말. 크고 정신 없군요. ...  병원안에 백화점 같이 매장있는거 처음 봤어여. 




다행히 저의 상황을. 잘 이해해주는 분 같았어요.  역시 큰물에 오니 저같은 환자 유형이 꼬ㅐ 있나봐요. 




아산병원 갈비탕 먹고.  이제 또. 부산으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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