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시래기 만들기 5일차

에드몽단테
2023.12.03 10:36
조회수 109

이젠 무청 아니고 ...
당당하게 시래기라고 말할 수 있는 자태를 뿜뿜하기 시작

따스한 햇살과 찬바람의 콜라보로 완성돼가는 시래기...
And

일부는 나물로 만들어 봤는데...
사먹는 시래기와 다르게 식감이 정말 예술입니다.
(질김 1도 없음)
But
오늘도 빨래는 패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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