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시래기 만들기 5일차

에드몽단테
2023.12.03 10:36
조회수 115

이젠 무청 아니고 ...
당당하게 시래기라고 말할 수 있는 자태를 뿜뿜하기 시작

따스한 햇살과 찬바람의 콜라보로 완성돼가는 시래기...
And

일부는 나물로 만들어 봤는데...
사먹는 시래기와 다르게 식감이 정말 예술입니다.
(질김 1도 없음)
But
오늘도 빨래는 패스합니다.
10
4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율리
ㅋㅋ 시래기를 위해 빨래를 과감히 포기해야하는군요..
2023.12.03 17:2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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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루나
오 ㅋㅋㅋㅋ 수제 시래기 맛이 궁금해요!!!!
2023.12.03 11:09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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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ien Kim
포스가 어마어마해요 단테님!
2023.12.03 10:49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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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h수
저는 우거지를 가끔 말리는데요, 시래기도 탐나네요. 다음에 한 번 시도해보겠습니다. 잘 보고 가요.
2023.12.03 10:43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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