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길
바스코이
2026.07.05 13:41
조회수 34

초록 지붕 아래
나무 데크 길.
바람 한 모금에
시름을 비우고,
햇살 한 조각에
걸음을 채운다.
그저 걷는 것만으로
숨이 맑아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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