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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소비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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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골드

2023.11.29 14:25

조회수 146


11월에 소비 한 것 들 중

마음에 들었다거나 살짝 후회되는 

소비들 정리

.





이달의 참소비 | HGBB STUDIO 패딩


이달에 구입 했던 것들 중 제일 마음에 들었던 제품은

11월 15일에 포스팅 했던

HGBB STUDIO 패딩


일단 따뜻함

빤짝거리지 않는 질감도 좋고

.

시보리 때문에

시계확인하기 살짝 귀찮은것 빼고는

흡족하다

.

색도 흔하지 않고 이쁨

관심있는 사람들은

비이커 가면 입어 볼수있으니

사이즈 확인후 구입하길

.

난 29cm에서 구입 했고

가격은 875,000원

사이즈는 2(M) 구입

.




이달의 과소비 | 바디드라이어


살짝 괜히 샀나 싶은 제품은

11월 11일 포스팅 했던

바디드라이어

.


제품 자체가 별로 였다기 보다는

아파트에 살고 있는 내 거주환경과

퇴근시간 늦는 생활패턴에 안맞는 느낌

.

그때도 말했지만 소음이 꽤 크다

헤어 드라이어의 소음크기가 10점 만점에 4정도라면

이 바디드라이어의 소음크기는 6~7정도

.

바람세기가 4단계 까지 설정가능한데

강하게 틀수 없음

출근전에도 퇴근 후에도

시끄러울까봐 눈치 보여서 맘껏 사용 못하는 중

.

네이버 스토어에서

20정도 주고 구입 했었음

.





이달의 외식 | 상왕십리 회동 영덕막회


이번달 가장 만족 스러웠던 외식은

11월 14일 포스팅 했던

상왕십리역 영덕막회 과메기

.


아무래도 과메기를 오랜만에 먹었던 터라

괜히 더 맛있게 먹었던것 같다

.

그때 세꼬시 못먹었던거 아쉬워서

다시 찾아 가보려고 검색 해봤더니

그냥 영동막회가 아니라 회동영덕막회 였음

.

연말이라 술자리 많은데

올해 끝나기 전에

적어도 한번은 더 가보지 않을까 싶다

.









이달의 집밥 | 옛날식 짬뽕


냉장고 정리 하느라

이거저거 만들어 먹었던 11월이었음

.

노력대비 맛있었던 집밥은

11월 21일 포스팅 했던 옛날 짬뽕



고기 넣고 해물넣고

다시다랑 굴소스로 간을 했으니

사실 맛없기 힘들긴 하다

.


거기에다가 냉장고 털이 음식 답게

남아 있던 면이랑 해물모둠도 얼추 다 소진해서

제법 뿌듯해 했던 기억

.

.

.



이번달 지출 내역을 쭉 살펴보니

그래도 몇번 울컥해서 지른것 빼고는

양호했던것 같음

.

지출 0인 날도 6일정도 있었고

예전 처럼 괜히 술사다 쟁여두지도 않고 했던거 보면

나름 선방하지 않았나 싶다

.

알리도 거의 끊은것 같고

네이버페이도 끊고

이대로만 유지하면 그래도 좋지 않을까...

(술자리를 좀 줄여야 할것 같다)

.

다음달도 조심조심 살아야지..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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