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말의 흐림/ 16. 새벽의 절망적인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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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호 100

2026.06.14 02:09

조회수 50




생각햐보니 나는 나이 먹어가면거 늘 들지만...


일단 나는 단기간 노동자이자 보육도우미 그저 사람일뿐이다.

1년직이니깐..

Sns보면 사실상 돈 잘 버는 사람도 부럽다. 하지만 내 자신을 돌아보기로 한다. 현실적으로 그렇다..

솔직히 두렵다. 나는 무섭다.



무언가 깨지면서 마음속에 묻은 늪이 날 감싼자.

깨지면 다시 되돌릴수가 없었다.

2년전부터 취업하기 전까지 계속 히키코모리처럼 될까봐 두럽다.

부모님은 취업 안하고 뭐하나고 말한다.

대학 졸업하자마자 바로 취업시장에 뛰어든건 맞다. 하지만 갈수록 내 마음도 죽어가서 지친상태이다. 그리고 무시했다.


취업이랑 알바가 다르게 나오지만..이게 현실적으로 다른가?

솔직히 조언도 듣고 싶다.


그 망할 유령 취업신입취업을 다시 안보고 싶다. 현실적으로

이게 맞을걸까...

불안증이 심하다.

내가 자기연민 심해서 그런가...일단 그런 생각 버리려고 노력중이다.


4

6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강산sea!

요즘 일자리가 잡기가 힘들어요
​다니는곳 잘 다니는걸 잘 다니라고 하는게 인사가 될 정도로
​나이 들어갈수록 취업 문은 좁아지고
​왜? 젊으니까 많은데 하면 그건 그들 기준 내 기준에선 똑같이 할수 있음에도
​나이에서 커트 ㅡㅡ
​그래도 힘내보자구요
​화이팅!!!
​

2026.06.14 14:3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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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vision

화이팅

2026.06.14 06:2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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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6512

아하하

2026.06.14 06:04

0

답글쓰기

홀리데이

흐규규

2026.06.14 03:1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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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nameBigBOSS

우와

2026.06.14 03:0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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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뭉잉

오오글쿤요

2026.06.14 02:5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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