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말의 흐림/ 16. 새벽의 절망적인 현실
마호 100
2026.06.14 02:09
조회수 38

생각햐보니 나는 나이 먹어가면거 늘 들지만...
일단 나는 단기간 노동자이자 보육도우미 그저 사람일뿐이다.
1년직이니깐..
Sns보면 사실상 돈 잘 버는 사람도 부럽다. 하지만 내 자신을 돌아보기로 한다. 현실적으로 그렇다..
솔직히 두렵다. 나는 무섭다.

무언가 깨지면서 마음속에 묻은 늪이 날 감싼자.
깨지면 다시 되돌릴수가 없었다.
2년전부터 취업하기 전까지 계속 히키코모리처럼 될까봐 두럽다.
부모님은 취업 안하고 뭐하나고 말한다.
대학 졸업하자마자 바로 취업시장에 뛰어든건 맞다. 하지만 갈수록 내 마음도 죽어가서 지친상태이다. 그리고 무시했다.
취업이랑 알바가 다르게 나오지만..이게 현실적으로 다른가?
솔직히 조언도 듣고 싶다.
그 망할 유령 취업신입취업을 다시 안보고 싶다. 현실적으로
이게 맞을걸까...
불안증이 심하다.
내가 자기연민 심해서 그런가...일단 그런 생각 버리려고 노력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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