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겨울 최애 음식 메뉴 레시피 - 오꼬노미야끼

거니
2023.11.24 14:21
조회수 157
겨울하면 생각나는 음식들이 있으신가요?
혹은 간식은요?
따끈하고 바삭하고... 오물오물할수 있는 무언가를 먹고싶지 않으신가요?
낮에는 톡톡 튀는 탄산수 한잔과
밤에는 톡톡 튀는 맥주 한잔과도 함께 할 수 있는
오꼬노미야끼를 만들어 먹었어요.
오꼬노미는 취향이라는 뜻이고
야끼는 구이
우리나라 말로는 전이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거창하게 외국말로 적어놨지만
양배추전!!을 맹글어 먹어보았습니다^-^
오징어나 새우같은 해산물을 넣어도 좋지만
저는! 집에 남아도는 게맛살을 잘게 찢어서 넣어주었답니다.
*재료: 양배추 양파 맛살 달걀 소금 불닭소스 마요네즈 타코야끼소스 가쓰오부시 파슬리
*후라이팬으로 2장 기준
양배추 잘게 채썰어서 두 주먹, 양파 슬라이스 1/4개, 맛살 4개, 달걀 4개, 소금 촥촥 2번, 뒤집는데 용기가 필요하신 분들은 밀가루 또는 부침가루를 조금 넣으시면 재료들이 잘 붙어있어요!
총 2장의 양배추 전이 나왔는데 접시에 하나 담고
거기에 저는 불닭소스를 얇게 발라 다음 양배추전을 올려
합체한답니다.
그리고 마요네즈, 집에서 놀고있는 타코야끼 소스(데리야끼소스 대체 가능) 뿌리고, 가쓰오부시, 파슬리 촥촥 뿌려주면 완성♡
겨울밤 출출할 때 든든하게 속을 데워주는 간식이예요^^
혹은 간식은요?
따끈하고 바삭하고... 오물오물할수 있는 무언가를 먹고싶지 않으신가요?
낮에는 톡톡 튀는 탄산수 한잔과
밤에는 톡톡 튀는 맥주 한잔과도 함께 할 수 있는
오꼬노미야끼를 만들어 먹었어요.
오꼬노미는 취향이라는 뜻이고
야끼는 구이
우리나라 말로는 전이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거창하게 외국말로 적어놨지만
양배추전!!을 맹글어 먹어보았습니다^-^
오징어나 새우같은 해산물을 넣어도 좋지만
저는! 집에 남아도는 게맛살을 잘게 찢어서 넣어주었답니다.
*재료: 양배추 양파 맛살 달걀 소금 불닭소스 마요네즈 타코야끼소스 가쓰오부시 파슬리
*후라이팬으로 2장 기준
양배추 잘게 채썰어서 두 주먹, 양파 슬라이스 1/4개, 맛살 4개, 달걀 4개, 소금 촥촥 2번, 뒤집는데 용기가 필요하신 분들은 밀가루 또는 부침가루를 조금 넣으시면 재료들이 잘 붙어있어요!
총 2장의 양배추 전이 나왔는데 접시에 하나 담고
거기에 저는 불닭소스를 얇게 발라 다음 양배추전을 올려
합체한답니다.
그리고 마요네즈, 집에서 놀고있는 타코야끼 소스(데리야끼소스 대체 가능) 뿌리고, 가쓰오부시, 파슬리 촥촥 뿌려주면 완성♡
겨울밤 출출할 때 든든하게 속을 데워주는 간식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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