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양배추가 많이 생겨서…

바다음악
2025.03.26 21:32
조회수 40
지인이 텃밭 정리 했다고
양배추를 떨궈주고 갔어요~!
생각보다 너무 많아서
어쩌나 생각하다...
양배추 피클을 담그고
양배추 요리만 생각하고 있어요. ㅋㅋㅋ
오늘은 오꼬노미야끼를 해먹기로 했어요~!
개인적으로 양배추 외 재료가
바삭한게 좋아서 따로 볶고
양배추 반죽과 버무려줬어요.
한쪽을 바삭하게 굽고
뒤집기 직전에 계란 하나 깨서 올리고
바로 뒤집어줘요~ ㅋㅋㅋ
바삭하게 구워서 치즈 한장 올리고
데리야끼 소스와 마요네브 올리고
가쓰오부시 올려줬어요.
(얼마전 타코야끼 세트 덕분에 소스도 가쓰오부시도ㅠ마침 있네요 ㅎㅎㅎ )
직접 담근 피클과 함께 맛나게 냠~~
15
15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