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지금 , 여기, 대전.
브라이트진
2026.06.12 18:12
조회수 117

저 대전이에요 ㅋㅋ 이제 부산가는 기차안


부산은 지금 보랏빛 물결. ㅋㅋ. 부산역에서 화장실도 갈 수 없어요 BTS공연이 있거든요. 우리나라에서 이렇게 많은 외국인 여성분을 한꺼번에 본 건 처음이네요 ㄷ ㄷ


그리고. 대전 도착. 체력 문제로 택시타고 다닙니다
남의 지방 직장인들은 다 멋있어 보여요.
그나저나 대전은 정말 내리니까 빵냄새부터 나요 ㅋㅋ
그리고 남성의 비율이 굉장히 많고 남성분들이 페퍼톤즈 이장원 느낌나는 분들이 많네요. 참고로 제 이상형이기도 합니다. 이상순도 포함. ㅋㅋ

쨌든 할 일을 끝내고. 가벼운 마음으로.
성심당 !!!! 이예 ㅋㅋㅋ.
가장 먹고 싶었던게 떡볶이와 말차시루엿었죠 ㅋㅋ 말차는 아니지만 망고 !
엄마가 망고를 또 사랑하시니 더 잘됐습니다.



성심당에도 꿈돌이가 파네요. !

저 .. 성심당이 가톨릭 빵집인거 며칠전에 알았어요.
성모성심당. ... 어쩐지 더 끌리더라니요.
갑자기 성심당에서 일하고 싶어집니다.
택시기사님도 그렇고 직원분들도 그렇고. 대전분들 다 친절하시네용. !!

망고시루 남아있습니다

꿈돌이 앞에서 찰칵. ㅋㅋ

키링 같은 사치 잘 안부리지만
오늘은 일단 고생했으니. 맘에 든 성심이 한마리 사줍니다 ㅎㅎ

줄이 긴듯했지만 십분내외로 들어갔어요.


짧게 머물다 가지만 기분좋게 떠날 수 있겠네요.

이런 공원도 걸어보고 싶은데. .. 시루 너무 무거워요 택시택시.

대전역에도 꿈돌이가 ㅋㅋ

아이들이 작고 시들하지만 향달맞이도 있네요.


그럼 이만 ㅎㅎ
부산에서 만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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