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지금 , 여기, 대전.

스크랩 아이콘

브라이트진

2026.06.12 18:12

조회수 131




저 대전이에요 ㅋㅋ 이제 부산가는 기차안 




부산은 지금 보랏빛 물결. ㅋㅋ. 부산역에서 화장실도 갈 수 없어요 BTS공연이 있거든요. 우리나라에서 이렇게 많은 외국인 여성분을 한꺼번에 본 건 처음이네요 ㄷ ㄷ 




그리고. 대전 도착.  체력 문제로 택시타고 다닙니다

남의 지방 직장인들은 다 멋있어 보여요. 

그나저나 대전은 정말 내리니까 빵냄새부터 나요 ㅋㅋ 

그리고 남성의 비율이 굉장히 많고 남성분들이 페퍼톤즈 이장원 느낌나는 분들이 많네요. 참고로 제 이상형이기도 합니다.  이상순도 포함. ㅋㅋ


 쨌든 할 일을 끝내고. 가벼운 마음으로. 

성심당 !!!! 이예 ㅋㅋㅋ.  

가장 먹고 싶었던게 떡볶이와 말차시루엿었죠 ㅋㅋ 말차는 아니지만 망고 !  

엄마가 망고를 또 사랑하시니 더 잘됐습니다. 






성심당에도 꿈돌이가 파네요. !


저 .. 성심당이 가톨릭 빵집인거 며칠전에 알았어요. 

성모성심당. ... 어쩐지 더 끌리더라니요. 

갑자기 성심당에서 일하고 싶어집니다. 

택시기사님도 그렇고 직원분들도 그렇고. 대전분들 다 친절하시네용. !!


망고시루 남아있습니다


꿈돌이 앞에서 찰칵. ㅋㅋ


키링 같은 사치 잘 안부리지만

오늘은 일단 고생했으니. 맘에 든 성심이 한마리 사줍니다 ㅎㅎ 



줄이 긴듯했지만 십분내외로 들어갔어요. 




짧게 머물다 가지만 기분좋게 떠날 수 있겠네요. 


이런 공원도 걸어보고 싶은데.  .. 시루 너무 무거워요 택시택시. 


대전역에도 꿈돌이가 ㅋㅋ


아이들이 작고 시들하지만 향달맞이도 있네요. 




그럼 이만 ㅎㅎ 

부산에서 만나요. ㅎㅎ🐥🐥🐥


17

29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지나칠수없는

지나칠수없는

달콤.

니체의 말. 필사

니체의 말. 필사

레몬에이드

부여 돌아가는 길.

부여 돌아가는 길.

브라이트진

☁️

☁️

jbg1226

아산병원 나들이중

아산병원 나들이중

브라이트진

오늘은 맑기를😊ㄱ

오늘은 맑기를😊ㄱ

달콤.

나만의 색깔로 채워가기

나만의 색깔로 채워가기

쿵콩이

친구의 부여 방문

친구의 부여 방문

브라이트진

다이소템으로 만든 자개 탑꾸

다이소템으로 만든 자개 탑꾸

헤마

가을을 담다

가을을 담다

마린블루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71엔집사의 B급 감성

이브 171dlffpr****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