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어느덧 수요일. 한주 반이 지나갑니다.
브라이트진
2026.06.10 22:45
조회수 86

모두 그런 경향이 있겠지만
보는 이에 따라서 제 이미지가 많이 나뉘는 편입니다.
이 회사에서는 밝은 모습을 그다지 보여줄 계기도 없었고 늘 음울하게 다닌다고 생각햇는데 어떤 이들은 그래도 밝게 봐주어 감사했습니다.

큰 신부님의 세례명? 법명?은 바오로입니다 ㅎㅎㅎ

이쁜 동화책을 한 권 사보았어요.
글이 없지만 아름다운 울림이 있었습니다 ㅎㅎ




오늘도 점심시간 짬 내서 그려보았어요.








이번 주 발표를 앞둔 부담되는 출장
다음주. 다릉 의미로 불편한 출장. 두개가 있다보니
불안유형인 저는 마음이 잘 진정이 안됩니다.
릴랙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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