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삼겹살과 파소금

Luckybinu
2026.06.02 22:26
조회수 98
내일 휴일이라
고기를 굽기로했어요
삼겹이를 먹으려
벼루고벼루던 대파소금을 만들려다가
생대파가 모자라서 쪽파로 소금을 만들어 봤어요ㅋ

축축한 초록소금에서

잘 덖어 마른소금이 되었어요

원래 하얀색인데..파색으로 물들었네요🥲
생각보다 색이 이쁜데
파향이 많이 안나는게 잘못만들었나 싶기도 해요ㅜ

완성품이 중요하니
체에 걸러 가는소금과 굵은소금을
분리해줍니다ㅎ

소금 만들었으니 세팅하고

청소년 러브 벌집 삼교비로 구워줍니다

마지막은 볶음밥이에요😆
더러워진 담요를 치워버렸더니
슬퍼진 비누도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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