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말의 흐림/ 12. 다쳤다
마호 100
2026.06.02 21:27
조회수 47

오늘 일끝나고 집에 가려고 하다거 하수구에 빠졌다.
그래서 급하게 다리 끌고 병원 가서 말하려는 순간 의사분들이랑 간호사분들 비명 지르며 날 끌고 x-ray 찍었다....왜 이지경이나고 말해서 하수구에 빠졌나고 말하니 식겁하며 정밀검사한다.
뭐 다행히 금이나 골절없고 그냥 인대 늘어난거 빼고 없다.
원래 20대 대부분 하수구 빠져서 골절 및 입원이라고 한다.

그리고 정강이에 하수구에 박힌 피부 뜯긴 흔적이 있어서 소독하는데 심했다. 다행히도 꼬맬 정도가 아니니..그냥 내가 집에 가서 소독하겠다고 한다.
내 돈은 병원비가 날아가네...아 그래도 병원 가서 다행이다. 안그랬으면 불안했으니깐.
그래도 병원에서 모두 다 날 걱정하면서 해주니깐 다행이다
그리고 수영장 못간다.
덥다.
다들 건강 챙기길 바란다.
그리고 다들 더울텐데 미리 양산 쓰고 선풍기 들고 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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