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말의 흐림/ 12. 다쳤다

스크랩 아이콘

마호 100

2026.06.02 21:27

조회수 64




오늘 일끝나고 집에 가려고 하다거 하수구에 빠졌다.


그래서 급하게 다리 끌고 병원 가서 말하려는 순간 의사분들이랑 간호사분들 비명 지르며 날 끌고 x-ray 찍었다....왜 이지경이나고 말해서 하수구에 빠졌나고 말하니 식겁하며 정밀검사한다.

뭐 다행히 금이나 골절없고 그냥 인대 늘어난거 빼고 없다.

원래 20대 대부분 하수구 빠져서 골절 및 입원이라고 한다.



그리고 정강이에 하수구에 박힌 피부 뜯긴 흔적이 있어서 소독하는데 심했다. 다행히도 꼬맬 정도가 아니니..그냥 내가 집에 가서 소독하겠다고 한다.


내 돈은 병원비가 날아가네...아 그래도 병원 가서 다행이다. 안그랬으면 불안했으니깐.

그래도 병원에서 모두 다 날 걱정하면서 해주니깐 다행이다

그리고 수영장 못간다.

덥다.


다들 건강 챙기길 바란다.

그리고 다들 더울텐데 미리 양산 쓰고 선풍기 들고 가길 바란다.

13

21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지나칠수없는

지나칠수없는

달콤.

니체의 말. 필사

니체의 말. 필사

레몬에이드

부여 돌아가는 길.

부여 돌아가는 길.

브라이트진

☁️

☁️

jbg1226

아산병원 나들이중

아산병원 나들이중

브라이트진

오늘은 맑기를😊ㄱ

오늘은 맑기를😊ㄱ

달콤.

나만의 색깔로 채워가기

나만의 색깔로 채워가기

쿵콩이

친구의 부여 방문

친구의 부여 방문

브라이트진

다이소템으로 만든 자개 탑꾸

다이소템으로 만든 자개 탑꾸

헤마

가을을 담다

가을을 담다

마린블루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71엔집사의 B급 감성

이브 171dlffpr****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