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산딸기

rabbitwife
2026.06.01 22:04
조회수 235
한여름이 오기 전, 초여름 한 달 남짓한 기간은
산딸기의 계절이다.
마트에서 산딸기를 보고 반가워하며 한 팩 끌어 안고
달큰한 맛과 식감이 생각나 집에 오는 내내 침을 삼켰다.
스스로 나의 아침을 꼭 예쁘게 잘 차려 먹자고 다짐하고
아직까지 잘 지켜내고 있다.
계절의 산딸기와 루꼴라는
달큰 쌉싸름이라는 맛을 선물해 주었다.
입안에 여름이 스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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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CH18
굿
2026.06.01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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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en
산딸기 먹은 지 오래됐는데 갑자기 먹고 싶네요!
2026.06.01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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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57
플레이팅도 예쁘고. 이런 한 접시 받아보고 싶어요
2026.06.01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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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니아
먹음직스러워요
2026.06.01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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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유님
벌써 산딸기 계절이 되었군요~
2026.06.01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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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이12
맛있어보여요~~
2026.06.01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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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유니오이
예쁜 밥상이넹요
2026.06.01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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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링링
산딸기가 아주 맛있어보여요
2026.06.01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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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냈구나
맛있어요
2026.06.01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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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홍홍3
맛나겠어요
2026.06.01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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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쿠키
플레이팅이 감각적이네요👍
2026.06.01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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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남68
좋네요
2026.06.01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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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m777
와우 이쁘네요
2026.06.01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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