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산딸기

rabbitwife
2026.06.01 22:04
조회수 235
한여름이 오기 전, 초여름 한 달 남짓한 기간은
산딸기의 계절이다.
마트에서 산딸기를 보고 반가워하며 한 팩 끌어 안고
달큰한 맛과 식감이 생각나 집에 오는 내내 침을 삼켰다.
스스로 나의 아침을 꼭 예쁘게 잘 차려 먹자고 다짐하고
아직까지 잘 지켜내고 있다.
계절의 산딸기와 루꼴라는
달큰 쌉싸름이라는 맛을 선물해 주었다.
입안에 여름이 스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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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우레시이
2026.06.01 22:4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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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미카미
2026.06.01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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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집이아니었다고
2026.06.01 22:4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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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오오
2026.06.01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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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락
2026.06.01 22:3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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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i
2026.06.01 22:3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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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댬
2026.06.01 22:3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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썽썽
2026.06.01 22:3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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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가리
2026.06.01 22:3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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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소
2026.06.01 22:3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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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쑝
2026.06.01 22:3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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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화이트
2026.06.01 22:3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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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ss2
2026.06.01 22:3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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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i
2026.06.01 22:3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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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희92
2026.06.01 22:3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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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코
2026.06.01 22:2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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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꼬마o
2026.06.01 22:2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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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데이
2026.06.01 22:2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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쯴이
2026.06.01 22:2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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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sea!
2026.06.01 22:2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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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홍수(己所不欲勿施於人)
2026.06.01 22:2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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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러진팔자
2026.06.01 22:2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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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리썬ℒℴνℰ࿐♡
2026.06.01 22:2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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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13
2026.06.01 22:2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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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맹이님
2026.06.01 22:2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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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sz
2026.06.01 22:2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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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이5
2026.06.01 22:2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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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200
2026.06.01 22:2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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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미녀링
2026.06.01 22:2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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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hfinder27
2026.06.01 22:2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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