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산딸기

rabbitwife
2026.06.01 22:04
조회수 233
한여름이 오기 전, 초여름 한 달 남짓한 기간은
산딸기의 계절이다.
마트에서 산딸기를 보고 반가워하며 한 팩 끌어 안고
달큰한 맛과 식감이 생각나 집에 오는 내내 침을 삼켰다.
스스로 나의 아침을 꼭 예쁘게 잘 차려 먹자고 다짐하고
아직까지 잘 지켜내고 있다.
계절의 산딸기와 루꼴라는
달큰 쌉싸름이라는 맛을 선물해 주었다.
입안에 여름이 스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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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유화림0
2026.06.01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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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연우시대
2026.06.01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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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park53st
2026.06.01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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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다람쥐0
2026.06.01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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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태
2026.06.01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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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루비아2
2026.06.01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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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무아
2026.06.01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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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264
2026.06.01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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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한꽃
2026.06.01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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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095011
2026.06.01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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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욱1
2026.06.01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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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뤼이이
2026.06.01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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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곰홈
2026.06.01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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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이좋아
2026.06.01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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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함선호함
2026.06.01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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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투
2026.06.01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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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 :)
2026.06.01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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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기배
2026.06.01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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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777
2026.06.01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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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움하루
2026.06.01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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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나나맛두유
2026.06.01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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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애오애오앵
2026.06.01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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뿅8
2026.06.01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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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디고운 그녀
2026.06.01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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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멍둥
2026.06.01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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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불꽃
2026.06.01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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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호호01
2026.06.01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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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떡콩떡
2026.06.01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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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둣
2026.06.01 22: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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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oco
2026.06.01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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