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곶감슈

탱금
2023.11.18 23:31
조회수 205
매년 이맘때 짝꿍이랑 감 한박스 사와서
돌돌돌 껍질 깎아내
베란다에 주렁주렁
베란다곶감 만들어먹는 구수한 취미가 있어요.
👵👴
지금 베란다에서 말라가는 곶감이 딱 반건조상태일 때인데
곶감 한입 베어물어
안에 있는 쿠리무는 쪼옥 빨아먹고
비어있는 곶감의 속을
슈 만들어먹다 남은 커스터드크림으로 꽉 채웠더니
요놈 참 별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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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푸울
오 먹어보고 싶어요 ㅎㅎ
2023.11.29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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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댕
오호 무슨 맛일지 궁금해요!
2023.11.23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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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gyopic
와 너무 먹고싶네요!!!
2023.11.20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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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chacha
대애박!
2023.11.20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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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
아니 곶감에 슈크림을 넣는 생각은 대체 어떻게 하시는 거예요...!! 딱 요즘 같은 계절에 완전 별미일 것 같아요🥹❤️
2023.11.19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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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
별미라니!! 너무 궁금해요ㅎㅎ
2023.11.19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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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말
으아 직접 곶감을 만드시다니!! 게다가 슈크림이라니!!!!
2023.11.19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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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투루싱
맛나보이네요~
2023.11.19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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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en
곶감을 직접 만드신다니! 슈크림을 넣다니! 맛있을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2023.11.19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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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ien Kim
와 이런건 처음봐요 곷감에 슈크림이요?!?!?
2023.11.19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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