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5월은 저의 축일.
브라이트진
2026.05.31 06:21
조회수 147

지난주 그린 그림. 그날 사진응 못찍어서 겸사겸사
다시 가보았어요. 친구집에 뭘 가지러 갔는데
친구집 바로 근처였거든요ㅎㅎ





음 .. 냄새가 너무 심해서.
바로 반품했어요 ㅋㅋ

실물이 무시무시하기도 하고요. 잠깐 안에 마스크 쓰고 써봤는데도 숨을 쉬기가 힘들더라고용.

음. 실제로는 물리치료사님도 왕수다쟁이셔서
대화비중은 반반입니다 ~

오늘. 아니 어제는 제 축일이었어요 ㅎㅎ
가톨릭에서는 생일처럼 축일에 서로 축하하고 축하받는대요.

사랑하는 오렌지
케잌. 빵. 커피 등은 아직
한 입씩 밖에 못먹지만 그게 어디에요

낮에 배가 너무 고파서 아몬드가루니까 마카롱은 괜찮겠지 했지먼 안에 필링때문인지. 탈락.
탈이 났어요. 마카롱은 이제 패스


이렇게 딤프나님의 축일은 마무리. ㅎㅎ
참. 축일은 저의 탄신일이 아니고 (참고로 시월이에요 ㅋㅋ)
제 세례명 성녀님의 축일이에요. 가톨릭 신자들은
세례명 축일을 생일처럼 보낸다고 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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