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일상으로 복귀 중
브라이트진
2026.05.30 05:46
조회수 118

좋아하는 프랑스과자점에 들렀어요. 마들렌이 너무너무 먹고 싶어서 엄마에게 대신 드릴려고요 ㅎ
하지만 막상 실물을 보니 못참고 한 개 맛봤는데 다행히 큰일이 벌어지지 않았습니다. 너무너무 맛있네요오.
다시 직업을 선택할 수 있다면 하고 싶은 것 중에 파티쉐도 있었어요 ㅎㅎ



요즘 읽기 시작한 책인데 흥미롭네용. 소재부터 ㅋㅋ 메뉴판이라니

ㅋㅋ 옛날 서양사람들은 달을 저렇게 표현한 그림이 많은 거 같아요. 저에게 달은 여리여리 낭만적 은은인데 저 그림 속 달은 아주 두꺼비장군처럼 강인하군요.

남의 집 정원

동네 내과가 주차가 아주 곤욕인 곳이에요
지하철 바로 입구. 아주 혼잡한 교차로 바로 직전
인도를 뚫고 들어가든 나가야하는 곳.
결국 지하철입구 연석을 들이받았는데
다행히 공공재는 무사하고 저의 차만 스크래치 ...


사고를 하나 쳐둔게 있어서
가까운 지인들은 알지만 월말이 되면 돼지국밥도 고민할 정도가 되는데 ㅋㅋ 이번엔 병원비 폭탄으로 더 각박하게 삽니다 ㅎㅎ 직장인 점심 디저트치고는 꽤 비싼 편인 한라봉쥬스 앞에서 "제가 이 비싼 걸 마셔도 될까요" 자문하고. 금요일이고 먹을 수 있을때 먹거라 하고 제가 허락해줬습니다.

휘낭시에
맛집이기도 한 곳인데 다음에는 갓나온 저 휘낭시에 맛봐야겠어요.

음 금괴모양 맞네요. 파이넨스였군요. 휘낭시에

몇년전에 한창 가지고 싶었던 곰돌이선반이네요 반갑.

아직 너무 섣부르게 까불면 안되지만
이제 일상으로 가까이 온 것 같습니다 🌱🌱🌱
이웃님들 ㅎㅎ 모두 행복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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