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다이소에 있어요~
냐옹~~
2026.05.19 16:26
조회수 88
집스터님의 캘리그라피를 보면서
누군가 내게 스위치를 누르듯 한 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계속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서일까요
다이소에 캘리그래피 붓펜세트가 있었어요 그 전에도 있었을 텐데 이제야 보였어요
그래서 이걸로 시작을 해 봤지요


그러다보니 제가 보고 있는 책이
김초은님의 손글씨가 아주 많이 있었어요
표지는 물론 사진마다 있어서
제가 보고 할 수 있었어요

관심을 가지면 비로소 보인다는 말의 뜻을 알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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