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핫팩과 드디어 이별. 짧은 봄소풍.
브라이트진
2026.05.18 21:27
조회수 117

드디어 핫팩과 어제 이별했습니다.~~.
오르막을 올랐더니 이글이글 열이 올랐습니다.

저는 싸온 도시락을 먹고.함께 풀밭에서 소풍을 즐겼습니다. 수녀님과 친구 덕분에 한번씩 끼는 모임인데 어쩔때는 눈치없이 끼는걸까 싶기도 했어요.
함께한 시간도 직업 경제적이유 등등으로 혼자 위축될때도 있어서요. 하지만 따뜻한 분들이고 성장하려고 애쓰고 본인의 세계를 확장하려는 분들이라 같이
있으면 배우는게 많아요.

가장 행복했던 순간을 떠올려보세요 라는 질문에
스승님과 향 달맞이를 보고 온전히 이해받았던 때가 떠올랐어요.






간식 디저트 음료 외식비가 줄겠군 했지만 병원비 약값 건강식품등등. ㄷ ㄷ ㄷ. 누가 만나쟈 하명 신나서 나가고 싶지망 이번달은 자제를 해야겠어요



오늘 점심 동료직원과 간 카페

귀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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