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쌈의 계절이 왔다
우사기짱
2026.05.17 18:53
조회수 73
드디어 여름, 쌈의 계절이 왔다.
집된장과 미소된장을 섞은 물한방울 안들어간 강된장.
작게 자른 삼겹살, 감자, 양파, 버섯, 파를 달달 볶고 다진마늘, 청양고추, 된장 넣고 푹 끓이다가 두부 으깨어 넣고 들깨가루와 들기름 섞어 마무리.
짜지 않아 밥보다 더 많이 강된장을 넣어 한쌈.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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