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쌈의 계절이 왔다
우사기짱
2026.05.17 18:53
조회수 92
드디어 여름, 쌈의 계절이 왔다.
집된장과 미소된장을 섞은 물한방울 안들어간 강된장.
작게 자른 삼겹살, 감자, 양파, 버섯, 파를 달달 볶고 다진마늘, 청양고추, 된장 넣고 푹 끓이다가 두부 으깨어 넣고 들깨가루와 들기름 섞어 마무리.
짜지 않아 밥보다 더 많이 강된장을 넣어 한쌈.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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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흰색고양이
2026.05.18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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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민98
2026.05.17 23:5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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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진
2026.05.17 23:5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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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진
2026.05.17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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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시리
2026.05.17 22:4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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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범
2026.05.17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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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래
2026.05.17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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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운
2026.05.17 22:3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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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표
2026.05.17 22:3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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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진곰
2026.05.17 22:2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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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야
2026.05.17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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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78
2026.05.17 21:0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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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는 대로...
2026.05.17 21:0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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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로운
2026.05.17 21:0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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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760
2026.05.17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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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오잉💛
2026.05.17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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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36
2026.05.17 20:2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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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이(미사랑)
2026.05.17 20:2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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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이가
2026.05.17 20:2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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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아91
2026.05.17 20:0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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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설희
2026.05.17 20:0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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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이ㅣ
2026.05.17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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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준2
2026.05.17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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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로롱이
2026.05.17 19:4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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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선영
2026.05.17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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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수영
2026.05.17 19:3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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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도준
2026.05.17 19:3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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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sea!
2026.05.17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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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123
2026.05.17 19:3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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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니
2026.05.17 19:3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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