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비내리는 날에 생각나는 수제비

키링쿡
2026.05.12 07:56
조회수 82
통근버스에서 내렸는데 비가내리고 있다는 남편.
멈출 때 까지 못 기다리고 집으로 후다닥 뛰어왔다네요.
비 맞은 생쥐꼴로 와서 뜨끈한 국물이 생각날 것 같아
호다닥 김치 수제비를 끓였어요.
쫄깃한 감자수제비와 콩나물 넣어서 아삭아삭~
뜨끈한 국물 쭈~욱 마시고 나더니
소주한잔 생각난데요. 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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