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흔들리며 피는 꽃 - 도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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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콩이

2026.04.26 18:49

조회수 51


시를 어려워합니다.

그래서 사실 시와는 거리가 멉니다. 

그래서인지 봄과 어울리는 시를 찾아보았습니다.


무언가 봄의 발랄함? 봄의 생명력에 조금 무겁게 느껴져서 다른 시를 찾아보았지만 왠지 마음에 남아서 이 시의 전문을 필사해봅니다.


현실은 바램과 다르게 늘 아프고 힘들지만 그 모습이 결코 잘못이 아니고 실패가 아니라고..

꽃잎이 피어나는 과정 속에서 모두에게 일어나는 일이라고...


우리도 결국 이 세상 가장 빛나고 아름다운 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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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펭바오

바쁜 일상속에서 잠시 쉬며 시가 건네는 잔잔한 위로 속에 빠지게 되는 좋은 시입니다.

2026.04.26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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