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흔들리며 피는 꽃 - 도종환

쿵콩이
2026.04.26 18:49
조회수 39
시를 어려워합니다.
그래서 사실 시와는 거리가 멉니다.
그래서인지 봄과 어울리는 시를 찾아보았습니다.
무언가 봄의 발랄함? 봄의 생명력에 조금 무겁게 느껴져서 다른 시를 찾아보았지만 왠지 마음에 남아서 이 시의 전문을 필사해봅니다.
현실은 바램과 다르게 늘 아프고 힘들지만 그 모습이 결코 잘못이 아니고 실패가 아니라고..
꽃잎이 피어나는 과정 속에서 모두에게 일어나는 일이라고...
우리도 결국 이 세상 가장 빛나고 아름다운 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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