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말의 흐림/ 10. 동화 된 시점
마호 100
2026.04.25 23:44
조회수 56
김포시 어느 한 산챡로에 놀려가서 걷는데 이런 생각보단 눈에 들어오는 순간 이 샹각이 들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이런 느낌일까..? 싶다.
그래서 즐기고 근처에 도서관에서 책 읽고 잤다..
참고로 이 그림은 사진 찍고 위에 그렸다

그리고 즐기다가 밤에 집에 돌아왔는데
X에서는 내가 아는분이랑 전화해서 그림 그리다가 지쳐서 이정도만 낙서한다.

오래만에 낙서 해보니 기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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