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말의 흐림/ 10. 동화 된 시점

스크랩 아이콘

마호 100

2026.04.25 23:44

조회수 56


김포시 어느 한 산챡로에 놀려가서 걷는데 이런 생각보단 눈에 들어오는 순간 이 샹각이 들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이런 느낌일까..? 싶다.

그래서 즐기고 근처에 도서관에서 책 읽고 잤다..

참고로 이 그림은 사진 찍고 위에 그렸다


그리고 즐기다가 밤에 집에 돌아왔는데

X에서는 내가 아는분이랑 전화해서 그림 그리다가 지쳐서 이정도만 낙서한다.




오래만에 낙서 해보니 기분 좋다.



11

19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사인펜 주문

사인펜 주문

블루문

욱해서 쓴 편지

욱해서 쓴 편지

냐옹~~

사진

사진

하늘이요기

방구석 🎨

방구석 🎨

행복하장

9월 그림 모임

9월 그림 모임

브라이트진

산책하기 좋은 온도 🎶

산책하기 좋은 온도 🎶

jjuluv

화방에서 그림 그리기

화방에서 그림 그리기

빵딩이

오늘의 문장

오늘의 문장

쿵콩이

북촌의 색동과 말차빙수

북촌의 색동과 말차빙수

그리움

한접시 🍽

한접시 🍽

행복하장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제일 좋아하는 옷 191세곰홈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58엔집사의 B급 감성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