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즐겁고 잔잔한 금요일.
브라이트진
2026.04.25 12:07
조회수 96

암 수술을 무사히 마치고 복직한
친한 미녀 언니와 점심시간 대추차 타임입니다
둘다 이번에 식겁했던지라(제 수술은 언니에
비하면 비빌깜냥이 아니지만 ㅜ 워낙 잘 안낫는 크리스탈 바디라 ㅜ ㅜ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지 서로 이야기 나눴죠.
일기에는 싫은 인간들 이야기는
잘 안그리지만. 절 좋아하는 분들오 많지만 안티도 있어요. 회사에서 저뿐만 아니라 싫은 직원들에게 티를 마구마구 내는 정신이 어린 직원이 있어서 좀 .. 입방아를
... 시원했어여. 너무너무




불금.
요즘 우리동네 마스터 아줌마가 되어가는 저.
공원에 갔더니. 댄스댄스 타임이 열려서.
사람들과 한번 추고
가는 길 숲속에서 한 번 더 추고 ㅎㅎ
아주 초창기 그림일기 그릴때도 춤추고 그날 한번 일기로 그렸었져


서울 숲 공원?에도 저녁에 그룹댄스가 열렸던 거 같은데 열정적인 분들이 많네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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