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버지 기일입니다.
펭바오
2026.04.22 08:44
조회수 74
어제가 아빠 기일이었습니다.

아빠가 좋아하시던 꽃사들고 납골당 다녀왔습니다.

울 아빠는 제가 꾸며드린 꽃속에서 웃고 계시네요.
오늘따라
너무 보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까 항상 보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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