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버지 기일입니다.
펭바오
2026.04.22 08:44
조회수 85
어제가 아빠 기일이었습니다.

아빠가 좋아하시던 꽃사들고 납골당 다녀왔습니다.

울 아빠는 제가 꾸며드린 꽃속에서 웃고 계시네요.
오늘따라
너무 보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까 항상 보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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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체리콕콕
2026.04.23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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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장
2026.04.22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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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맘🖤
2026.04.22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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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파생강땡초청양부추
2026.04.22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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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2026.04.22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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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2026.04.22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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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enge
2026.04.22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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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트진
2026.04.22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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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1140717
2026.04.22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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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uu
2026.04.22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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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eyeosa
2026.04.22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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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은환상
2026.04.22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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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2026.04.22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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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원태
2026.04.22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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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sea!
2026.04.22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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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민
2026.04.22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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햎슨
2026.04.22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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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ulktm
2026.04.22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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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wioo
2026.04.22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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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yj
2026.04.22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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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k72
2026.04.22 08:5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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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
2026.04.22 08:4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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