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소풍가고싶어요~~

은비엄마
2026.04.19 21:22
조회수 76
아이가 셋이라
나이차있어도 소풍날은 같은날이거나 비슷해서 그때만해도
얼른들커라
도시락싸기 귀찮다~마음속으로 슬쩍 되뇌었었었죠
그래도 도시락 펼때 기분좋게하려고
이것저것 찾아보고 했었는데
이젼 애들 다 커서
도시락 쌀일이 없어졌네여~~
사진첩 보다가 슬쩍 올려봅니다
요번주말은 예식이 연달아있어 못가구
담주라도 간단히 도시락싸서 남편이랑 나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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