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요즘 취미.
브라이트진
2026.04.19 20:44
조회수 147
사실 저는 그냥 참기름 주먹밥도 심심한 두부도 닭안심살도 맛나게 먹긴해요.
다 맛있어서 다행이에요.
다만 ㅋ 너무 땡기는게 생길때는 엄마에게 사드리고 대신 지켜보고 피드백 주시는 걸로 대리만족합니다 ㅎㅎ. 막 괴롭진 않아오.
땅콩이 콕콕 박힌게 맛나 보여서 사드렸어요 친절한 사장님이 서비스 주셔서 어쩔 수 없이 ㅋㅋ 저도 몇알 먹긴 했지만요. 앙버터호두빵도 서비스로 주셨어요.
(밀가루나. 너무 단거나 기름지거나 매운걸 먹으면 장이 멈추거나 반대로 경련을 해서 가리는 중이에용 )
인근 공원에서 꽃축제가 열렸어요. 이번 꽃들 중 원픽은 은방울꽃. 실제로 보면 더더더 이뻐여 ㅜ !!
엄마가 꽃말 가르쳐주셨는데 틀림없이 오고마는 행복? 비슷한 느낌이었어요 ㅎㅎ
축제 마칠때쯤에 꽃 나눠주셔서 몇송이받아 왔어요 럭키.
등나무도 사랑합니다 ㅎㅎ
라이프집 이웃님이 데이지라고 알려주셔서 알게된 꽃 ㅎㅎ
일요일은 신부님과 잔잔한 일상. ㅎㅎ며칠전 그림을 몇장 부탁하셔서 그려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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