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봄의 시를 필사해봅니다

스크랩 아이콘

Kaisa

2026.04.13 14:03

조회수 44





William Carlos Williams 의 Spring and All 을 필사해보았어요. 

황량한 겨울 들판을 뚫고 싹을 틔우는 생명의 강인한 의지를 세밀하게 관찰한 시에요. 화려하진 않지만, 조용히 세상을 깨우는 봄의 진정한 시작을 느낄 수 있어 봄에 읽기 좋은 시랍니다. 우리 곁에 다가온 봄의 숨결을 선명하게 느껴보아요..! 🌿


3

1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니체의 말. 필사

니체의 말. 필사

레몬에이드

부여 돌아가는 길.

부여 돌아가는 길.

브라이트진

☁️

☁️

jbg1226

아산병원 나들이중

아산병원 나들이중

브라이트진

오늘은 맑기를😊ㄱ

오늘은 맑기를😊ㄱ

달콤.

나만의 색깔로 채워가기

나만의 색깔로 채워가기

쿵콩이

친구의 부여 방문

친구의 부여 방문

브라이트진

다이소템으로 만든 자개 탑꾸

다이소템으로 만든 자개 탑꾸

헤마

가을을 담다

가을을 담다

마린블루

화실에서 그림그리기🎨

화실에서 그림그리기🎨

빵딩이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71엔집사의 B급 감성

이브 171dlffpr****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