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봄의 시를 필사해봅니다
Kaisa
2026.04.13 14:03
조회수 31
William Carlos Williams 의 Spring and All 을 필사해보았어요.
황량한 겨울 들판을 뚫고 싹을 틔우는 생명의 강인한 의지를 세밀하게 관찰한 시에요. 화려하진 않지만, 조용히 세상을 깨우는 봄의 진정한 시작을 느낄 수 있어 봄에 읽기 좋은 시랍니다. 우리 곁에 다가온 봄의 숨결을 선명하게 느껴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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