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말의 흐름날씨/ 5. 최악 그리고 흐림 이유
마호 100
2026.04.07 02:36
조회수 60

젠장 최악이다. 악몽같는 심장 두근거림이다. 알고 있다.
참고로 댓글에 왜 흐림 말고 맑음이 없나고 본것 같는데 이유가 있다.

우울증 초기 증상은 4년전에 이미 확정되었다.
알고 있다. 결국 대학교 졸업하자마자 2년 히키코모리 하다가...어. 그거까지 어니지만 일주일에 한번 알바 3개월 더니다가 그만 뒀다.
현재는 2개월 전에 약 끊고 병원 안 가서 스스로 버티고 있다. 약 끊은 부작용이다. 감정 폭팔이다. 그동안 쌓았던것들이 가득하다. 그래서 옛날에 비해서..많이 달라졌다.
그래. 불면증 원래부터 심하다. 내가 쓸때 현재 2시 25분이니깐. 인정했다.
그래서 울다가 진정하니깐 머리가 아픔에서 사라진다.
어두움보다 흐림은 햇빛이 너무 심하면 건디기 힘들어서 날씨에서 구름 끼면 흐림이라고 부르고 시원하니.
흐림이라고 제목을 정한것이다.
흐림은 곧 시원한 바람에 날 행복하게 느낀다.

얼마나 오래 걸릴지 모르겠지만
인간의 숙제이었다.
문제는 과거 트라우마 먼지를 터는것이다. 털기 위해서 뭐든 할것이다.
그리고 이제 현실에서 과거에서 실수한거 몰랐던거 상처 받는거 인정하고 미래로 가야하지만 두럽다..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내 입맛 음식이 기다리고 있다.
물론 운동하고 왔지만 걱정하지마라 나중에는 뿌뜻함 느낄거다.
[다음 편은 Q&A. 질문 받는거 가능하며 올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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