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마음 정리 2일차!!

2B
2022.12.22 19:38
조회수 162
하는 것이 없어도 시간은 참 잘 가는 것 같네요 ㅋㅋ
해야 할 일이 있지만 당장 해야 할 일은 아니다보니 미루고 미루다가 오늘 그림을 그리지 않은 것이 생각나서 얼렁뚱땅(?) 그려보았습니다.
오늘 그림은 첫날 저녁쯤에 느꼈던 감정입니다.
현실이란 것을 이미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실감이 있다가도 없는 것 같았어요.
실제로 눈에 보이진 않지만 현실이라는 게 눈 앞에서 아른아른거리는 것 같단 생각이 계속 들었거든요.
현실이지만 현실이 아니었으면 하는 그런 마음이 커서 그랬나봐요.
혼자였다면 더 힘들었겠지만 그렇지 않아서 다행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동생이 평소엔 왜 이렇게 말도 안 듣나 싶었는데 언제 이렇게 컸는지.. 싶더라고요.
해야 할 일이 있지만 당장 해야 할 일은 아니다보니 미루고 미루다가 오늘 그림을 그리지 않은 것이 생각나서 얼렁뚱땅(?) 그려보았습니다.
오늘 그림은 첫날 저녁쯤에 느꼈던 감정입니다.

현실이란 것을 이미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실감이 있다가도 없는 것 같았어요.
실제로 눈에 보이진 않지만 현실이라는 게 눈 앞에서 아른아른거리는 것 같단 생각이 계속 들었거든요.
현실이지만 현실이 아니었으면 하는 그런 마음이 커서 그랬나봐요.
혼자였다면 더 힘들었겠지만 그렇지 않아서 다행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동생이 평소엔 왜 이렇게 말도 안 듣나 싶었는데 언제 이렇게 컸는지.. 싶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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