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말의 흐림 날씨 / 3. 수영장의 아름다움.
마호 100
2026.04.04 23:10
조회수 28

오늘은 수영장 가서 운동했다.
물론 잘못 수영해서 고관절이 아프다.
그리고 물 잘못 마시기도 한다.

하지만 음파할때 물속에서 하늘을 약간 보면 물의 파동 느낌이 좋아했다.
그래서 인어처럼 살고 싶었다.
인어면 햇살이든 물속에서 우울한게 좀 사라지지 않았을까 싶다.

그런데 씻고 드라이기 말리고 나오니깐 포근해지는것 같다
그와중에 고관절 아픈데 당분간 수영장 조금씩 가는걸로 해야겠다.
그리고 기름진 음식 줄려야겠다. 나이 먹으니깐 느낌 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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